노컷뉴스
고성군의회, 폭염 피해 현장 점검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18-08-09 17:29
(사진=고성군청 제공)
경남 고성군의회는 9일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군의회는 이날 동해면 내곡리 일원 농업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소류지 간 양수시설 설치로 가뭄 문제가 해소된 마암면 보전리를 방문해 가뭄 피해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용삼 의장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성군은 가뭄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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