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팀 훈련 시작한 아시아득점왕 로숙영

2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한 아시안게임 출전 여자농구 단일팀 북측 로숙영(12번)이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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