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폼나게 먹자' 첫 게스트…"PD 인연으로 의리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가수 아이유가 '폼나게 먹자' 첫 번째 게스트로 활약한다.


SBS 측 관계자는 30일 CBS노컷뉴스에 "아이유가 SBS 새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 첫 녹화에서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녹화를 마쳤다"면서 "기존 MC들과 프로그램 내에서의 역할은 똑같고, 일회성 출연이다. 연출을 맡은 민선홍 PD와의 인연으로 의리를 지키고자 출연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폼나게 먹자'는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식재료를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현재 방송인 이경규와 배우 김상중, 채림과 래퍼 로꼬가 출연을 확정했다.

프로그램을 맡은 민선홍 PD는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 '정글의 법칙 in KOMODO',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아빠를 부탁해',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등을 연출했다.

'폼나게 먹자'는 8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