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학올림피아드는 1968년 체코에서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화학 분야에 관심 있는 각국 화학 영재들의 국제친선 및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각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이 대회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20세 미만의 화학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우리나라는 종합순위 3위를 차지했다.
김진영 학생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과학 발전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고등학교는 2015년 금메달(이용준), 2017년 금메달(곽금아), 2018년 금메달(김진영)을 수상하는 등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