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지난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스코틀랜드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Carnoustie GC, Angus, SCO)에서 열린 ‘제147회 디오픈 챔피언십’에 참여해 대회를 주최하는 R&A(영국왕실골프협회) 부스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설치하고 전 세계 갤러리를 대상으로 체험 행사 및 PGA 코치들의 무료 레슨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을 찾은 전세계 갤러리들은 골프존의 시뮬레이션 기술력을 체험한 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2016년부터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는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또 지난 1월에는 미국 유력 스포츠 채널인 CBS Sports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에서 '완벽하고 독보적인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라고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에 그 기술력과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올해로 147회를 맞는 디오픈 챔피언십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로, 세계 4대 메이저 골프 대회 중 하나이며 그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꼽힌다.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링크스, ▲프린스 골프 클럽, ▲턴베리 골프클럽 등 디오픈 챔피언십의 주요 코스들은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에서도 즐길 수 있다.
골프존은 해당 코스를 스크린으로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해 항공 촬영과 현지 스냅 촬영 등을 거쳐 지형, 고저, 러프, 벙커, 해저드, 잔디와 나무 한 그루까지 코스의 디테일을 사실적이고 정확하게 구현했다.
골프존 김주현 글로벌사업본부장은 “골프의 종주국이 스코틀랜드라면, 스크린골프의 종주국은 한국"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의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한국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선보일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또 “현장에서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체험한 전 세계 갤러리들이 골프존의 시뮬레이션 시스템에 매우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해 한국의 시뮬레이션 골프 열풍이 해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