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스 새만금산단에 1200억원 투자협약 체결

주)나노스의 투자협약식이 전북도청에서 마련됐다(사진=전북도청 제공)
특장차와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 업체인 ㈜나노스가 새만금산업단지에 1200억을 투자한다.


전라북도는 20일 전북도청에서 나노스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와 함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노스는 새만금산업단지 10만평의 부지에 오는 2024년까지 1200억 원을 투자해 특장차와 전기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러한 투자에 따라 100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GM 군산공장 협력업체의 간접적인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또 김제 백구의 특장차 자기인증지원센터와 군산의 자동차융합기술원의 활용 여건이 좋아 특장차와 전기차 관련 기업 이전 효과도 있을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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