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금호터미널은 2010년 처음 고속버스터미널 부문이 신설된 이후 9년 연속 서비스 품질 지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발표하는 'KSQI'는 신분을 숨긴 조사원이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환경과, 인사,복장, 경청태도, 친절성 등 11개 항목을 평가하는데 유.스퀘어는 모든 서비스 환경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스퀘어는 특히, 전국 최초로 교통 이용은 물론, 외식, 영화, 공연 관람, 독서 등이 한 번에 가능한 복합터미널로서, 독자적이고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며, 지역 내 문화와 쇼핑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유스퀘어는 '아름다운 예술시장'에서 지역 작가들이 각종 수공예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세대별 맞춤 클래식을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열고 있다.
또한, 지역 버스커들에게는 무료로 장소를 제공하고, 누구나 칠 수 있는 '달려라 피아노'를 배치하는 등 지역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에도 노력한 점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스퀘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스퀘어가 문화와 예술, 젊음이 함께 어우러진 도심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