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공원 내에 위치한 여수 베니치아 호텔&리조트가 오는 25일 오후 6시 호텔 로비에서 GRAND OPEN 행사를 갖고 여수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여수 베니치아 호텔&리조트는 지상 18층 규모의 대형 호텔로, 13개 타입의 일반 객실 333실과 풀빌라 10실 등 총 343실로 구성됐다.
객실은 스탠다드와 디럭스 외에 스위트와 펜트하우스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특히 야외 데크에 있는 선베드에 누워 여수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프라이빗 풀에서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는 풀빌라 10실을 갖췄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바와 피트니스 클럽, 키즈카페, 실내골프장, 오락실, 당구장과 탁구장, 코인 노래방, 스트린 사격장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여수 베니치아 호텔&리조트는 국내 호텔 중 3번째로 많은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호텔 건물 외관은 대양을 항해하는 요트 모양을 본땄다.
KTX 여수엑스포역에서 5분 거리에 자리한 호텔은 여수엑스포장 내 엠블호텔과 엑스포 주제관 사이에 자리했다.
특히 호텔 반경 2㎞ 이내에 여수박람회장과 오동도, 여수 해상케이블카, 한화 아쿠아 플라넷 등이 위치해 있어 여수 관광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일반 호텔보다 법정 주차대수가 2.2배나 많아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은 "여수 베니치아 호텔&리조트가 고객들에게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감동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명품 호텔&리조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