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인기 관광지를 한 번에…실속까지 챙긴 큐슈여행

투어벨이 실속 있게 2박3일로 큐슈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 (사진=투어벨 제공)
온천을 즐기고 시내 관광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을 여행객들을 위해 투어벨이 실속까지 챙길 수 있는 여행상품을 준비했다.


투어벨 관계자는 "큐슈지역은 30대부터 60대까지 누구나 선호하는 여행지로 특히 우정여행이나 가족여행객에게는 만족도 높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면서 "실속 항공사인 진에어를 이용해 후쿠오카의 인기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우사와 유휴인, 벳부 등 큐슈지역을 2박3일 동안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상품을 기힉했다"고 밝혔다.

나카츠의 명소이자 키쿠치 칸의 소설 ‘은혜와 원수의 저 멀리’의 무대로 유명한 아오노도몬 터널. (사진=투어벨 제공)
먼저 여행 첫날에는 나카츠를 방문해 키쿠치 칸의 소설 '은혜와 원수의 저 멀리'의 무대로 유명한 아오노도몬 터널을 볼 수 있다. 이후 우사로 이동해 하치만 신궁의 총 본사인 우사신궁을 둘러보고 나면 유후인으로 이동한다.

큐슈지역의 전통 공예품이 한 자리에 모인 유후인 민예 마을 거리. (사진=투어벨 제공)
유후인에서는 유명 맛집과 전통 민예품 가게가 즐비한 유후인 민예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데 마을 곳곳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모여 있어 눈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 금상 고로케를 맛볼 수 있는 특전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또한 유후인 여행코스에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긴린코 호수도 포함돼 있다.

벳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인 가마도 지옥온천. (사진=투어벨 제공)
여행 둘째 날에는 일본 제일의 온천 용출량을 자랑하는 벳부 지역을 방문하게 된다. 이곳에서는 벳부 지옥 온천 순례 중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인 가마도 지옥 온천과 족욕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온천달걀과 라무네도 제공하는 특전도 준비돼 있다. 참고로 족욕체험 시에는 개인 수건을 지참해야 한다. 이와 함께 300년 넘는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온천의 주원료인 유황을 재배 및 전시, 판매하고 있는 유노하나 유황재배지도 둘러볼 수 있다.

에도막부의 직할지였던 히타에서는 그 당시의 변영했던 모습을 간직한 마메다 마치를 볼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에도막부의 직할지였던 히타에서는 그 당시의 번영했던 모습을 간직한 마메다 마치를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천령히타와 마을의 문화를 전시해 놓은 천령히타 자료관과 에도시대의 인형 등 귀중품을 전시해 놓은 쿠사노혼케를 볼 수 있다.

일본 최고 학문의 신을 모셔놓은 다자이후텐만구. (사진=투어벨 제공)
후쿠오카에서는 일본 최고 학문의 신을 모셔놓은 다자이후텐만구 신사를 방문할 수 있으며 우메가에 모찌를 맛볼 수 있는 특전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 신사 앞에 있는 소 동상의 머리를 쓰다듬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해 합격 기원을 위해 기도하는 학생들이 많이 찾는 명소다.

후쿠오카의 최대 복합 쇼핑몰인 캐널시티에서는 자유시간도 주어지니 자유롭게 관광을 즐기며 편안한 저녁식사를 즐겨보자.

투어벨 관계자는 "이번 여행상품은 NO 옵션 풀패키지로 준비해 부담 없이 큐슈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취재협조=투어벨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