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8년 신입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캠프 중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해외 저개발국 빈민가 아동들에게 참가자가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보내주는 참여형 봉사 캠페인으로 완성된 장난감은 오는 7월 중 필리핀과 몽고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현숙 파라미타칼리지 학장은 "여러분이 만든 장난감이 해외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면서 "이로 인해 봉사의 보람과 기쁨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