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 청주시장 예비후보와 이현주.이응호 비례대표 후보 등 8명은 25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시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외유성 해외 연수를 근절과 도시정비구역 해제해 시민이 주인되는 청주를 만들겠다"며 "2020년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노동자가 살맛나는 도시를 정의당이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 밖에도 맘 껏 숨 쉬는 청정 청주, 청년과 여성이 행복한 청주, 장애인이 행복한 청주 등도 약속했다.
한편 정의당 청주시 출마자는 정세영 청주시장 예비후보, 이인선(청주 라).문무창(청주 바).이형린(청주 사).홍청숙(청주 자).오영민(청주 타) 시의원 예비후보, 이현주.이응호 청주시 비례대표 후보 등 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