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에 따르면 사업명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으로 과제명은 '노토바이오틱 동물 모델을 활용한 염증성 장질환 치료용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및 유효기전 규명'이다.
연구총괄책임자인 홀잡펠 교수는 5년간 약 52억 원(정부출연금 50억 원, 기업체부담금 2억 원)을 지원받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 연구는 노토바이오틱 동물의 한 종류인 무균 쥐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에 필요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작용 원리와 과정을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홀잡펠 석좌교수는 2007년부터 한동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세계적 대가로 300편 이상의 SCI급 논문 및 60권 이상의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