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어가 각 지역별 사랑하는 연인과 혹은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봄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봄에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지 중에서 가장 낭만적인 봄 풍경을 지닌 곳을 꼽자면 제주만 한 곳이 없다. 국내는 물론 세계 유수의 휴양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제주는 커플 여행지로도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우선 제주의 노란 유채꽃과 연분홍빛 벚꽃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커플 사진을 남겨보자. SNS 핫플레이스로도 유명한 카멜리아힐부터 제주대학교 입구 벚꽃길, 전농로 벚꽃거리, 유채꽃 가득한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추천 명소다.
최근 제주도에서는 럭셔리 요트나 글램핑 체험, 초콜릿 만들기, 공방에서 만드는 커플 아이템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솔솔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떠나보자.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한 이중섭 거리나 사려니, 곶자왈, 비자림 등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숲길이 있다.
남해에는 나열하기 벅찰 정도로 많은 관광 명소가 있다. 그 중 봄에 추천하고 싶은 남해 대표 명소는 바로 금산 보리암이다.
일출 명소로도 유명한 남해 금산은 소금강 또는 남해 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이다. 이곳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보리암은 금산의 온갖 신기한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남해의 특산물 축제도 인기 볼거리 중 하나다. 3월 말에서 4월 초에 열리는 설천 참굴 축제부터 5월 초 멸치 축제 그리고 6월 초 열리는 남해 보물섬 마늘축제와 한우축제가 대표적이다.
낭만과 황홀함이 넘치는 전라남도 여수. 여수는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 오동도와 거문도, 금오도를 비롯해 돌산대교, 여수 세계박람회장, 아쿠아리움 등 관광명소가 가득한 곳이다.
한편 웹투어에서는 여행 가기 좋은 봄, 사랑하는 사람에게 여행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달하는 '여행은 선물이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와 남해&여수, 울릉도 지역의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 동안 해당 지역 추천상품을 예약한 모든 고객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취재협조=웹투어(www.web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