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미학 책이다.
특히 ''어린이 철학과 논술 연구소'' 소장인 철학박사 백금서의 이야기를 통한 예술 설명이 어린이들의 생각의 깊이와 폭을 한층 깊고 넓게 한다.
''철학나침반2(배일영 박근영/가나출판사)''은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철학으로 풀어준다. 도덕과 양심 같은 윤리적인 문제에서 시작해 지식과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등을 다룬다.
딥스카이 사진 전문가 최승용 박사의 사진과 일러스트레이터 우지현의 재치 있는 그림을 통해 말머리성운, 장미성운, 아령성운, 초승달성운 등의 화려하고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1,2,3(김태일 김명호 등/파랑새)''은 아르키메데스에서 스티븐 호킹까지,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21세기 우주 과학까지 과학자들의 신기한 발견들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또 ''과학자 돌아보기''와 ''과학 지식을 내 것으로'' 코너를 통해 응용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