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통해 소외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설립된 뉴딘파스텔은 설립 직후 직업장애인 합창단을 창단했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음악단체 운영 사업장으로는 국내 최초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딘파스텔 직업장애인 합창단'은 장애로 인해 가려졌던 노래에 대한 끼와 재능을 개발해 직업음악인으로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창단됐으며, 현재 서류 심사 및 공개 오디션을 통해 지적·지체·정신 장애인 11명(여성 5명, 남성 6명)이 채용돼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