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노컷V] 배현진과 김세의, 자유한국당서 "공정방송" 열변
CBS 스마트뉴스팀 이충현 강종민 김기현 기자
2018-03-27 19:05
이명박·박근혜 정권 시절 MBC 간판 보도 프로그램 '뉴스데스크' 등에서 맹활약(?)했던 배현진 전 아나운서와 김세의 기자가 27일 자유한국당 회의실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자신들이 '좌파정권 방송장악 피해자'라며 MBC를 맹렬하게 성토했는데요.
이들은 "현재 MBC 뉴스는 민주노총 노조원들로만 채워졌다" "한쪽 눈을 감고 가라 강요한다"는 둥 주장하며 "이런 뉴스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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