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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MB 사위' 이상주 압수수색…불법자금 수수 혐의
CBS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2018-02-26 11:21
MB 또다른 민간 불법자금 수수 가능성 염두
(사진=자료사진)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인 이상주(48) 삼성전자 전무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26일 불법자금 수수 혐의 수사를 위해 이 전무의 사무실·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찰 수사는 기존에 제기된 이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나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등과는 별개의 혐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불법자금이 이 전무를 통해 이 전 대통령에게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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