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충북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2월 판소리 공연 개최
청주CBS 장나래 기자
2018-02-24 16:15
(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자연·바람·달빛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첫 행사인 '새해를 여는 마당놀이 한마당'은 오는 28일 저녁 7시에 문화관 북카페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마당놀이 스타인 서정금이 풀어놓은 소리뎐으로 판소리 5바탕 중 유명스럽고 해학적인 대목만을 골라 마당극판을 벌일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에 도민 누구나 문화관을 찾아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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