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먼 훗날 전설로 남게 될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

내일보다 오늘이 더 온전한 모습일 앙코르 유적.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과 자연적인 요소에 따라 점차 사라지고 있는 고대 유적들. 이를 지키기 위해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나무에 성장 억제제를 투여하거나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일보다 오늘이 더 온전한 모습일 앙코르 유적. 어쩌면 다시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캄보디아의 앙코르 유적을 소개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앙코르 유적은 크게 앙코르와트(Angkor Wat)와 앙코르톰(Angkor Thom)으로 나뉜다.(사진=참좋은여행 제공)

앙코르 유적 중 가장 보존이 잘된 앙코르와트. 12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그 기술이 현대의 건축 기술로도 재현하기 힘들다.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균형미, 조형미 등 미술학적으로 걸작이라 평가되며 대형들 이룬 5개의 첨탑과 첨탑을 비추는 연못의 조화가 경이롭다.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과거 크메르 왕조 시대 삶의 모습을 알 수 있는 벽화가 남아있어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유적지 바이욘사원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나무뿌리에 뒤엉킨 모습이 위태로움과 경이로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타프롬.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손상이 심각한 수준이다.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나무로 만들어진 왕궁들은 오랜 세월이 흐르며 터만 남았다. 현재는 돌로 지은 테라스가 주를 이루는 코끼리 테라스. (사진=참좋은여행 제공)


취재협조=참좋은여행(www.verygood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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