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로는 40~50대가 35명(55%)로 절반이 넘었고 60대 이상이 24명, 20~40대 4명 등의 순이었고 장소별로는 가정이 31명(48.4%)로 가장 많았다.
심장정지로 위험에 처한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심실제세동기 등을 이용해 소생시킨 사람을 '하트세이버'로 일컫는데 지난해 경북에서는 구급대원 159명을 포함해 모두 222명이 인증서를 받았다.
최병일 경북소방본부장은 "심장정지 환자를 살리기위해서는 신속한 심페소생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