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가는 유명한 관광지만 찍고 오는 뻔한 패키지여행은 이제 지겹지 않은가. 패키지여행의 최대 단점은 여행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이나 깊이가 없다는 것이다.
많은 인원이 큰 버스를 타고 관광지로 이동한 뒤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잠깐 주어진 자유시간 동안 기념사진을 찍기 바쁜 것이 사실 패키지 투어의 전부다. 이제는 졸졸 따라다니는 패키지가 아니라 여행자가 직접 만드는 ‘세상에 없는 여행’을 즐겨보자.
넉넉한 사이즈의 단독 차량으로 전 일정 여행을 지원하며 호텔 및 식당 그리고 세부적인 여행 일정까지도 원하는 대로 조정이 가능한 자유여행 같은 패키지여행이다.
단 베트남스토리의 세미패키지 상품에는 항공권이 포함돼 있지 않다. 항공권의 경우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달라지기 때문에 고객들이 직접 여행시기에 맞춰 얼리버드 특가나 마일리지를 활용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이 오히려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한편 베트남스토리의 프라이빗 패키지여행의 특별한 점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최근 장관상을 수상한 베트남스토리는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 될 정도로 사회 공헌활동에서 관심이 많아 요리 봉사 활동을 담은 착한 여행 상품도 운영하고 있다.
여행 기간 중 하루의 반나절을 고아원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구성해 짜파게티, 고기, 분식, 한정식 등 어떤 요리든 개인이 만들 수 있거나 혹은 만들어 주고 싶은 요리로 따뜻하고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자녀 동반 가족여행 시 자녀를 위한 교육여행으로 추천 할 정도로 여행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여행의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아시아 이주 아동 보육 권리 지원 공익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그 외에도 베트남스토리는 다낭 바나힐투어, 호이안 투어, 스노클링, 지프 투어, 바이크 투어 등 한국에서 가장 다양한 현지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해 보자.
취재협조=베트남스토리(www.vietnamstor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