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시간 거리의 수도권에 위치한 리조트형 호텔로 쾌적한 환경과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진 객실, 세련된 인테리어가 주는 여유로움이 돋보인다. 레스토랑, 라운지, 바와 수영장,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키즈존과 산책코스도 준비돼 있어 가족여행에도 좋다.
인천국제공항과 5분 남짓 거리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1022개의 객실을 갖춘 특급호텔이다. 어린이 전용 수영장을 포함한 총 3개의 수영장과 스파 그리고 그랜드 카페와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겨울에 가족, 연인들이 함께 머물기 좋은 곳이다.
정동진 썬크루즈는 가장 아름다운 해돋이를 볼 수 있는 호텔로 크루즈 모양의 호텔 외관으로 특히 유명하다. 마치 바다를 항해하는 듯 객실과 레스토랑에서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동해의 파도소리와 천혜의 비경을 품은 쏠비치 양양 호텔에서 지중해 스페인의 멋과 낭만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숙소에서 바다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하거나 바닷가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할 수 있어 좋다.
그리스 산토리니에 와있는 듯 외관과 객실이 이국적이고 아름답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쾌적하다. 오션뷰 객실에서 바라보는 동해바다의 아름다움이 감탄사를 이끌어 낸다. 리조트내에서 편안하게 쉬고 싶은 휴양형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해운대가 내려다 보이는 특 1급 호텔에서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해 보자. 특히 노천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오션스파 씨메르는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이 간직한 최고의 매력이다. 5개의 탕에서 각기 다른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야외 오션풀인 인피니티풀과 실내 사우나도 이용할 수 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