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해 기업·기관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와 홍보의 일환으로 매년 시상되는 것으로 각 기업, 협회,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되는 간행물(사보·방송·사진·웹사이트·홍보영상물 등) 분야에 대해 수상한다.
동해시 시정소식지 動트는동해 알리미는 지난 1993년 3월 '동해소식'으로 시작해 약 24년간 소식지를 발간해 왔으며 '시정 홍보만화', '보건소 건강지킴이','동네방네' 등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코너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민 인터뷰를 진행하고 유선과 온라인으로 시민의 의견을 상시 수렴해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 반영하는 등 참여형 쌍방향 소통 채널로 탈바꿈하고 있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은 "앞으로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다양하게 발굴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소식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