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타일, 日서 쇼케이스…뜨거운 인기 실감

1000여 명 팬 모여 뜨거운 환호…日 멤버 토모 입담 과시

한·중·일 세 나라 멤버로 구성된 다국적 아이돌 그룹 에이스타일(A''star1)이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돌아왔다.

에이스타일은 지난 23일 오후 일본 도쿄 시나가와 호텔 스테라볼에서 1000여 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쇼케이스를 가졌다.


팬들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해 1, 2층을 가득 메우고 에이스타일을 기다렸다. 에이스타일은 이에 화답하듯 댄스와 노래, 아카펠라 등 다양한 끼를 선보였다. 일본인 멤버 토모는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에이스타일은 데뷔곡인 1.2.3.4 Back으로 마지막 무대를 뜨겁게 장식하며 일본에서의 첫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약 2시간여동안 진행된 쇼케이스에는 일본 각 음반사의 관계자 100명도 참석해 관심을 표시했다.

에이스타일은 24일과 25일 일본에서 방송 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25일 오후 서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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