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작가 고흥 가족문학관 개관

조정래 작가와 부인 김초혜 시인. (사진=고흥군 제공)
조정래 작가의 '가족문학관'이 고흥에 문을 열었다.

고흥군은 30일 두원면 운대리(분청문화박문관길 99)에서 조정래 작가의 부친이자 고흥 남양면 출신인 독립운동가 조종현 선생과 조정래 작가의 부인 김초혜 시인을 기념하는 '조종현 조정래 김초혜 가족문학관' 개관식을 했다.

가족문학관 내부. (사진=고흥군 제공)
가족문학관은 작가들의 삶과 작품활동 등을 살필 수 있도록 했으며 자료 천 274점을 기증 받았다.

'조종현 조정래 김초혜 가족문학관'은 45억 원을 들여 시조 시인 조종현 문학실, 소설가 조정래 문학실, 시인 김초혜 문학실로 3개의 실로 구성하고 월요일에는 휴관한다.

관람과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061-830-599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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