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순창 용궐산 일원에 자연휴양림을 오는 2019년까지 마치기로 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또 지난 2011년부터 무주 향로산 일원에 조성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와 자연휴양림도 내년 초 개관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이와 함께 기존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에 대해서도 내년까지 노후된 숙박시설과 편익시설을 정비하기로 했다.
전라북도 내에는 현재 자연휴양림 13곳과 산림욕장 18곳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곳이 조성돼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