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정용욱 동국대 의과대학장, 정주호 재직동문회장과 조종섭 2기 동문회장, 87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동문, 교수, 학생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의과대학 2기 입학생들은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정용욱 동국대 의과대학장은 “이번 홈커밍데이를 통해 모교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동문회 활성화는 물론 앞으로의 의과대학 발전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30년간 1200명의 의사를 배출하며 국가와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의료인을 육성해 왔다”며
지난 1986년 첫 입학생을 받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은 30년간 1200명의 의사를 배출했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과 경주병원에서의 우수한 교육 및 실습 환경으로 수준 높은 의료인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