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기윤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은 불법"
CBS노컷뉴스 이승규 기자
2017-10-25 18:15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동남노회가 명성교회가 제출한 김하나 목사 청빙안을 승인한 것과 관련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이번 동남노회의 결정은 예장통합총회가 제정한 세습금지법에 어긋난다"며 "김하나 목사 청빙은 불법이고 무효"라고 강조했다.
기윤실은 또 "1년 전 촛불시민들이 정치 적폐를 몰아내기 시작했던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이 광장에 모여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해 종교 적폐를 걷어내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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