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바이올린, 첼로, 플룻, 클라리넷등 70여명의 동해시민으로 구성된 '동해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창단, 활동을 시작으로 17일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절두산성당, 배재학당 역사발문관등 제2차 국내 성지 순례를 가졌다.
또한 28일 오후2시 전교인이 동해시를 5개 지역을 나눠 참여하는 동해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하며 29일 주일 동해감리교회 구퍼홀에서는 교회역사 사진전을, 11월 4일에는 동해시 관내 장애인과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가수 윤형주와 함께하는 사랑나눔잔치'를 연다.
그리고 창립80주년 기념주일을 맞는 11월 5일 창립기념예배를 갖고 감사패전달, 교회역사 영상상영, 비전선언등 다짐의 시간을 갖는다.
11월중에는 필리핀 해안지역인 바랑가이 바루트에 대지 1백평, 건평 40평 규모의 필리핀 동해감리교회 신축공사를 진행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을 받은 삶에 최선을 다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