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괌 호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곳이다. 꾸준한 리노베이션으로 항상 청결한 객실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호텔 전체가 조용하기 때문에 '태교 여행'으로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안락한 분위기의 넓은 객실 너머로는 에메랄드 빛 투몬 베이를 조망할 수 있다.
탁 트인 오션뷰를 더 느끼고 싶다면 중식당 ‘토리’에서 식사를 해보자. 식당의 한쪽 벽이 모두 유리창으로 마감돼 있어 남태평양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다. 닛코 괌 호텔은 괌에서 가장 길고 스릴감 넘치는 워터 슬라이드부터 미니 골프, 테니스 코트, 아이들 놀이방 등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까지 구비돼 있다.
전은하 닛코 괌 차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태교여행을 위한 호텔로 닛코 괌이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는 전 객실의 30%인 85실이 스위트룸인 럭셔리 호텔로 모든 객실에서 괌의 가장 아름다운 선셋을 조망할 수 있다.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살려 만든 대부지의 라군과 바다와 수평을 이루는 인피니티 풀, 채플 등은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만의 강점이다.
차별화된 액티비티와 어드벤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호텔 내 부대시설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요가, 낚시, 서핑, 티셔츠 페인팅, 카약, 테니스 강습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셔틀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인범 쉐라톤 라구나 괌 차장은 "레스토랑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한식 뷔페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카약의 경우 한국 여행객에게만 무료로 제공하는 등 한국시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전 객실에 대한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현대적인 호텔로 재탄생한 힐튼 괌 리조트 앤드 스파. 13만m²의 넓은 부지에 5개의 풀과 워터 슬라이드가 있는 리소파 워터파크, 테니스 코트, 휘트니센터 등 최고급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모든 객실은 발코니가 딸려 있어 에메랄드 빛 해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따뜻한 색감의 인테리어로 투숙객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오래된 역사에 걸맞게 고전적인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비즈니스 고객부터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서비스의 질을 높인 점도 힐튼 괌의 매력으로 손꼽히고 있다.
차인 힐튼 괌 매니저는“재방문객을 대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 룸 무료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며 ”앞으로 실속있는 혜택을 더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PIC 괌은 골드카드 한 장으로 특급 호텔 숙박과 전 일정 식사 그리고 리조트 내 대형 워터파크에서의 각종 레저 스포츠 시설의 이용 및 장비대여 그리고 강습까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다. 또한 부모가 골드카드를 소지할 경우 만 12세 미만의 자녀는 2명까지 무료로 골드카드를 제공받기 때문에 추가 비용의 부담이 적어 경제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김영민 PIC 괌 차장은 "가족 여행객이 많은 만큼 주기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은 구조 요원들이 풀장마다 2명에서 많게는 3명까지 배치돼 응급처치와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면서 "특히 클럽메이트와 함께 즐기는 수중 배구와 수중 농구 게임은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취재협조=PHR코리아(www.phr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