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미동산수목원 누름꽃 작품 전시회

누름꽃 작품 '꽃속에서' (사진=충북도 제공)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청주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누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압화(押花)'라고도 불리는 누름꽃은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 등을 채집해 물리적 방법이나 약품처리 등 인공적 기술로 누르고 건조시켜 회화적 느낌을 살린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누름꽃으로 제작한 풍경화와 인물화, 전등 스탠드, 접시 등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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