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교도소서 수감자 목맨 채 발견…관리부실 도마 위
전북CBS 김민성 기자
2017-06-26 10:13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50대 남성이 자살을 기도해 교정 당국의 관리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26일 전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12시께 50대 초반 수감자가 목을 맨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다.
박 씨는 강간치상 혐의로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났지만 전주교도소 측은 사건 발생 경위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