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부산시당,'국가대개혁 부산선대위'출범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10일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당중심,정책중심,실무형 선거대책위원회를 '국가대개혁 부산선대위'로 명명하고,11일 시당강당에서 임명장 수여와 전체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대선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대책위원장,본부장, 선대위원 등 선대위 주요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대위는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유기준,김정훈,조경태 의원을 임명하고,상임고문에는 유흥수, 정문화, 도종이 전 국회의원과 김종순 시당 상임고문을 임명했다.

총괄본부장은 이헌승 시당위원장이 맡았다.


또 정책중심으로 구성된 7개 위원회에는 각 당협위원장들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아 향후 공약발표 등의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와함께 선대위 공동대변인은 서용교․안성민 당협위원장(중․영도구),클린선거추진단장은 석동현 당협위원장(해운대갑),자문위원장은 이해동 부산시의회 원내대표,정책지원단장은 이수호 부산행복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이 맡았다.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기초의원과 시당 각 분과위원장 등의 주요당직자를 선대기구에 배치하고,당 지지자, 외부인사 등을 추가로 영입해 보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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