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본부, 독거노인 밑반찬 나눔봉사 실시

(사진=기아차 광주본부 제공)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안)는 6일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기아자동차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날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을 비롯한 쏘울, 스포티지 등 기아자동차를 타고 독거노인들을 위한 밑반찬을 배달했다.

이날 기아차 광주지역본부 임직원 15명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모여 각자 맡은 구역으로 밑반찬을 배달했으며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생활관리사와 함께 기아차를 타고 서구 지역 독거노인 50가구를 방문해 이웃사랑 밑반찬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기아차 임직원들은 부모님께 정성스런 식사를 대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독거노인에 밑반찬을 배달했을 뿐만 아니라 어깨 안마도 해드리고 담소도 나누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아차 광주지역본부 관계자는 "독거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더욱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웃사랑 밑반찬을 배달하게 됐다"며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 고객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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