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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래전략실 해체, 최지성 실장과 팀장들은 전원 사임
CBS노컷뉴스 이용문 기자
2017-02-28 15:34
(사진=이한형 기자)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해체됐다.
최지성 실장과 장충기 차장을 포함해 팀장급 7명은 전원 사직한다.
임원을 포함한 간부직원 200여명은 원래 소속인 계열사로 돌아간다.
삼성그룹인 28일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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