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원 상당의 시상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투비전 및 비전 설치 매장과 4곳의 필드 골프장에서 진행되며 GTOUR 프로 및 프로 라이선스 소지자를 제외한 골프존 회원이면 참가 가능하다.
스크린과 필드 대회 합산 방식으로 일반 본선 4회, 파이널 대회 1회로 진행되며 기존에는 1곳의 골프장에서만 필드 대회가 진행되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플라자 CC용인과 비발디파크 CC, 골든베이, 사우스 스프링스 CC 등 모두 4곳의 필드에서 대회가 진행된다.
일반 본선 우승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200만 원, 아놀드파마 상품권 200만 원, 필드골프 4인 그린피 무료권 등 약 5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되며 파이널 대회 우승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0만 원과 아놀드파마 상품권 500만 원, 필드골프 4인 그린피 무료권 등 약 11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김천광 기획인프라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스크린과 필드 골프를 복합한 새로운 형태의 대회"라며 "전국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대회를 통해 두 가지 재미를 동시에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