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요시코, 도전하는 천선유


10일 서울 방화동 메이필드호텔에서 로드FC 036에 출전하는 요시코(왼쪽)와 천선유(오른쪽)가 계체량을 통과한 뒤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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