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운행중이던 외제 승용차서 불…4천만원 피해
부산CBS 강민정 기자
2017-02-02 06:48
1일 오후 8시 55분쯤 부산 서구 대신동의 한 주차장 내에서 운행 중이던 A(43)씨의 아우디 차량에서 불이 났다.
차량 앞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곧바로 차량을 세운 A씨는 엔진룸의 불꽃이 보닛 전체로 옮겨붙자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이 불로 차량 보닛 부분이 모두 타 4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차량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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