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여수 수산시장 폐허와 재기

불탄 오토바이가 형체만 남았다
불에 타 검게 그을린 생선
화마가 지나간 수산시장 내 커피점
온통 폐허가 된 수산시장 내부
훼손된 간판
상인들이 모여서 화재 피해 품목을 적거나 검토하고 있다
한 상인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피해 품목을 계산하고 있다
상인들이 천막 임시 휴게소에 모여 있다
여수 수산시장이 폐허로 변했지만 상인들의 재기 움직임은 활발하다.

(사진=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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