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영상]혹한이 준 선물…비눗방울 동결 실시간 촬영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2017-01-18 11:08
미국 북쪽에 위치한 미네소타는 강추위로 악명높다. 한겨울 기온이 영하 20도를 오르내린다.
혹한의 날씨가 뜻밖의 선물을 안겼다. 사진작가 마이크 쇼는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갔던 지난 15일 비눗방울이 동결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저속 촬영했다.
비눗방울이 얼음 결정체로 바뀌는 모습이 흥미롭다. 동결될 때 소용돌이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이크 쇼는 "25번의 시도 끝에 비눗방울 4개가 동결돠는 과정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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