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구명조끼 입은 세월호 세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00일째인 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1000일, 1000인 청년선언 발표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구명조끼를 입은 세월호 세대 청년들이라는 주제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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