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싣는 순서 |
| ① 김관용 도지사 "일자리 창출과 기업투자 유치에 집중" ② 이희진 군수 "앞으로 1~2년 영덕 성장의 골든타임 될 것" ③ 이강덕 포항시장 "53만 시민 목소리 응해 지금의 어려움 극복" ④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학생중심 교육정책 펼칠 것" |
배움·나눔·행복을 위한 학생활동중심 수업 정착과 학생 동아리 운영의 방향성과 모델을 제시하는 '1만 동아리'를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능력 중심 사회를 주도할 '성공 취업! 프로젝트'로 학생들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는 취업 중심 특성화고를 육성, 고졸 성공 취업의 목표를 실현할 방침이다.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은 “모든 교육정책의 방향과 교육활동은 학생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는 분위기가 되면 인성과 창의성도 자연스레 길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경북정체성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일반학기와 연계한 자유학기제를 시범 운영한다.
18.7%에 머물고 있는 경북지역 학교 건물의 내진 설계 보강과 지진대피 교육을 강화해 자연재난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우 교육감은 “매년 300억원 이상 예산을 투입해 비내진 건물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년 2회 이상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누리과정 예산문제는 정부가 전액 지원해야 한다며 정부차원의 추가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소관이며 교육청은 현재 1천억원의 예산만 주고 있다”면서 “초·중·고 교육의 부실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에서 반드시 해결해 줘야 할 문제이다”며 “국회와 정부차원의 추가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정 역사교과서 찬성입장과 관련해 전교조 등 교육단체들과 갈등이 커지고 있지만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