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나''는 열아홉살 철부지 준수(장근석)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13개월 아기 우람이(메이슨)를 만나면서 좌충우돌 동거생활을 그린 코미디 영화. 완소남 장근석과 얼짱 아기 메이슨 부자(父子)의 만남에 관객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또, 개그맨 박명수가 아기 메이슨의 목소리 역할을 맡았고, 드라마 ''최강칠우'' ''태릉선수촌''에 출연한 신인 김별이 4차원 엉뚱 소녀 ''별이''로 등장해 톡톡 튀는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어울려 코믹함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