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사람은 없고 차량만 덩그러니'
사진공동취재단
2016-12-20 13:17
20일 오전 보수단체의 대통령 누명 탄핵 저지 집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서울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앞에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차량 1대만 덩그러니 세워져 있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등 50여개 보수단체들이 모인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는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지만 간판을 달고 있는 시위차량 1대만 서 있을 뿐 집회 참석인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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