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양육 지원과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을 심사해 매년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유니스트는 지난 9월부터 캠퍼스내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또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유니스트 정무영 총장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를 적극 시행해 직원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이는 유니스트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