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에서 운전하다 '쾅'…차량화재로 이어져

21일 오전 4시 2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윤모(40·여)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도로변에 주차된 2.5t 트럭을 들이받아 불이 났다.(사진=부산지방경찰청 제공)
21일 오전 4시 2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윤모(40·여)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도로변에 주차된 2.5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윤씨 차량의 엔진룸에서 불꽃이 일어나 차량 전체로 번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윤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246%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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