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경찰들 경례받는 고 김창호 경위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창호 경위의 빈소를 찾은 동료경찰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고 김 경위는 지난 19일 강북구 오패산터널 입구에서 벌어진 총격전 중 피의자가 쏜 사제총에 맞아 곧바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1시간 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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