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그룹, 보성 율포에 호텔형 콘도 건립

모아그룹이 보성 율포해수욕장에 호텔형 콘도를 건립한다.

보성군과 모아그룹은 17일 보성군청에서 보성 율포관광지 내 호텔형 콘도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모아그룹은 내년부터 2019년까지 310억 원을 들여 율포관광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의 110객실과 연회장,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형 콘도를 세운다.

모아그룹은 시공능력 전국 86위의 모아종합건설을 계열사로 두고 있고, 지난 2006년부터 인근 보성다비치콘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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