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에 대한 현장조사 마친 경찰

입양한 딸(6살)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야산에서 불태우고 유기한 혐의로 양부모가 긴급 체포된 가운데 3일 오후 양부에 대한 현장조사가 이루어진 경기도 포천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현장조사를 마치고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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