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 피해 확인하는 이정현 대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어제밤 발생한 경북 경주의 규모 5.8 규모의 지진과 한진 사태와 관련 유일호 경제부총리,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 고윤화 기상청장 등이 참석한 한진 물류 및 지진 대책 긴급 당정회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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