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주 지진 피해 확인하는 이정현 대표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2016-09-13 10:56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어제밤 발생한 경북 경주의 규모 5.8 규모의 지진과 한진 사태와 관련 유일호 경제부총리,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 고윤화 기상청장 등이 참석한 한진 물류 및 지진 대책 긴급 당정회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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